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찾아가는 안전교육' 대상 유치원생까지 확대

기사승인 2022.05.10  17:10:27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유치원생 대상 안전교육

국토안전관리원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찾아가는 안전교육' 대상을 유치원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3D 동영상 시청과 가상 체험 등이며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건물 붕괴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을 익히게 된다.

지난 해 1만3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제공한 관리원은 올해 교육 대상을 유치원생까지 넓혀 올해 약 1만4900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시민강사로 참여하고 있는 경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협의해 교육 지역을 경남에서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에 있다.

김일환 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안전의식을 익힐 수 있도록 유치원생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리원은 지난 2일 경남 양산시 평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이어 9일에는 창원시 진해구 경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박석순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석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1 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2

국민안전방송

1 2 3 4 5
item35

일반기사

item43

산업안전 켐페인

1 2 3 4 5
item39

일반기사

그때 그 사건 영상

1 2 3 4 5
item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