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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가림막이 인근 학교로···" 마포소방 긴급조치

기사승인 2022.06.29  17: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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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포소방서 제공 | 사고 수습 현장

지난 28일 06시 47분경 대흥동의 한 공사장 가림막이 인근건물로 기울어져 인근거주자가 서울 마포소방서(서장 김장군)에 신고했다.

마포소방서는 공사장 가림막이 인근 학교쪽으로 기울어져 사고 위험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27명, 구청 9명, 경찰 12명, 한전 2명, 기타 7명 등 70명의 인력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현장 위험요인은 소방대에 의해 긴급조치 됐으며 현장 관계자 및 마포구청 등 유관기관은 상황을 판단한 후 중장비 크레인을 동원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비계가 일부 파손된 것 외에는 재산피해도 크지 않았다.

소방서는 작업을 종료하고 현장을 마포구청에 인계했다.

김민정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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