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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대학과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

기사승인 2022.07.05  1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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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주시 제공 | 광주시청

광주시가 지역 대학과 함께 재난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재난안전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을 개설·운영하는 대학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지원사업을 공모했다. 그 결과 전남대와 호남대, 광주대가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에는 1년간 4천만 원의 시비가 지원된다. 각 대학은 재난안전분야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론, 안전관리론 등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하고 방재안전의 기반이 되는·사회·공학·경제 등은 선택과목으로 편성하게 된다.

광주시는 지원사업을 통해 재난관리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혁신하고 재난안전산업 기반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언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에 대응하는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과 활용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을 적극 지원해 지역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박석순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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