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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추진

기사승인 2023.11.28  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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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강화군 제공

강화군이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을 위한 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천호 군수, 이태산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과 과장급이 참여했으며, 설계 공모 시 제시한 건축계획 보고 및 과업 수행 방향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1천7백여 대의 CCTV를 운영 중이다. 다수의 CCTV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막는 데 더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통합관제센터 신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비 약 107억 원을 투입해 강화읍 관청리 170-10번지에 지상 5층 규모의 CCTV 관제실·장비실·업무시설·휴게실·재난 안전상황실이 갖춰진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을 계획한 것이다.

군은 2024년 상반기 설계 용역을 마치고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방범·방재 활동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이 도시 안전센터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4차 산업 기반의 첨단 정보기술을 적극 도입해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석순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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