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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 "긴급차량 길 터주기 동참합시다"

기사승인 2024.05.16  17: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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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천소방서 제공

서천소방서(서장 김영배)가 운전자나 보행자가 긴급차량을 발견했을 때 올바르게 길을 터주는 방법을 홍보한다.

긴급차량은 긴급상황에서 이동 목적을 알리기 위해 경광등과 사이렌을 사용하는 차량으로 소방차, 구급차 등이 해당된다.

소방서는 화재 현장에서 진압 및 구조, 구급활동을 위한 소방차량의 골든타임이 최소 7분 이내라며, 출동·방해, 주·정차 등의 문제로 화재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지연될 경우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길 터주기 방법은 △(교차로)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일방통행로)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편도 1차선) 우측 가장자리 양보 운전 또는 일시정지, △(편도 2차선) 일반 차량은 2차선으로 양보운전, △(편도 3차선 이상) 일반 차량은 1차선 및 3차선으로 양보, △(황단 보도) 횡단보도 앞 잠시 멈춤 등이다.

또한, 소방서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관내 지리 조사 및 긴급출동로 사전 확보,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교육·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배 서천소방서장은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량 길 터주기는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인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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