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창원소방, 차량 진출입 차단기 활용 화재예방 홍보

기사승인 2024.05.16  17:48:45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 차단기 활용 화재예방 홍보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가 봄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으로 관내 공동주택 50개소를 대상으로 차량진출입차단기에 배너를 부착해 오는 12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는 아파트 화재 발생시 행동요령인 '불나면 살펴서 대피' 슬로건을 홍보해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

'불나면 살펴서 대피'는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피 과정에서 인명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개선된 화재 안전행동요령이다. 화재 상황을 먼저 살피고 그에 맞게 대피 또는 세대 내 안전한 장소에서 대기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봄철 화재 피해 저감을 달성하기 위해선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각적 홍보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시민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인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인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1 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2

국민안전방송

1 2 3 4 5
item35

일반기사

item43

산업안전 켐페인

1 2 3 4 5
item39

일반기사

그때 그 사건 영상

1 2 3 4 5
item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