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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기사승인 2024.05.23  1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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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넷 캡처 | 정선군

강원 정선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피서객들이 주로 방문할 것으로 예측되는 곳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

23일 정선군에 따르면 본격적 피서철이 시작되기 전인 내달까지 정선읍 범바위, 여량면 흥터 등 총 20개 물놀이 관리지역과 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달 중 10개소에 안내 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필요한 시설·물품 수리·설치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5명을 선발해 정선소방서와 함께 심폐소생술, 기본응급처리법, 구명장비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받게끔 하고 내달부터 8월까지 물놀이 관리지역에 투입할 방침이다.

피서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측되는 7월 16일부터 한 달간은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요원도 10명 추가로 배치한다.

전상근 군 안전과장은 "정선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민·관 단체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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