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남울주소방 웅촌안전센터, 성모의 집 화재대피 훈련

기사승인 2024.06.04  17:31:18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남울주소방서 제공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웅촌119안전센터가 지난 3일 웅촌면 소재 노유자시설인 성모의집에서 남녀 의용소방대 및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가상 화재 상황을 부여하고 화재 및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위험요소 파악, 신고 및 대피 등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내용은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호스 전개 및 방수훈련, △화재 시 옥외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및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노유자시설은 화재발생 시 자력 대피가 불가한 입소자들이 많아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인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인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1 2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2

국민안전방송

1 2 3 4 5
item35

일반기사

item43

산업안전 켐페인

1 2 3 4 5
item39

일반기사

그때 그 사건 영상

1 2 3 4 5
item36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