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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달 1일까지 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모집

기사승인 2024.06.11  15: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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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성군청

강원 고성군이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을 내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화진포, 송지호, 봉수대, 삼포, 백도 등 군 관리 해수욕장과 마을 관리 해수욕장 등 총 30곳에 135명을 채용해 현장에 배치할 계획으로, 응시 자격은 17~60세 이하 중 해양경찰청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 지정단체에서 발행한 수상 인명구조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다.

채용 시에는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지원자가 1순위로 고려되며, 다른 지역에 주소가 있는 경우 2순위가 된다.

근무 기간은 해수욕장 개장일인 내달 12일부터 8월 18일까지다.

희망자는 응시원서 및 주민등록초본, 자격증 사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갖춰 군청 관광문화과 관광시설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수남 관광문화과장은 "수상 안전요원은 해수욕장 안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만큼 이번 모집에 자격을 갖춘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관광객들은 안전 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겨 달라"고 말했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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